간절한 마음의 기도제목 하나 붙들고 시작한 새벽기도.
당황스럽게도 너무나 갑작스러운 응답에 어리둥절한 한 주.
하나님은 3가지 방법으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13일 새벽설교를 통해 들었더랬다.
1. 결과물이 아닌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내가 구하는 것을 완성물로 주시는 하나님이 아닌 완성물을 만들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주시는 하나님.
고기를 잡아주지 아니하시고 고기잡는 기술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설명하면 맞을까? 공부를 잘하게 해달라 하면 All A+의 성적표가 아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게 내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구하면 열심히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과정가운데 우리의 기도를 이루고 응답하신다.
2. 나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현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나를 그리고 내 눈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우물을 파 본 사람들은 안다고 한다. 처음엔 구정물이 콸콸 쏟아지지만 이내 구정물이 잦아들면 깨끗한 물이 올라온다는 것을. 우리에게 광야의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은 광야의 시간을 통해 구정물을 빼내시고 정제된 깨끗한 마음의 물이 쏟아질 수 있도록하신다. 현실은 변한 것이 없는데 내 눈이 변화됨으로써 새로운 삶 가운데 서게되는 체험을 하게 하신다. 이것이 또 다른 하나님의 응답.
3. 하나도 변화되지 않는 것 또한 하나님의 기도응답.
우리가 구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주시는 하나님. 내 뜻대로 구하고 이를 주시지 않는다고 말한 적 있는가? 하나님은 절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도 변화되지 않는 것 또한 또 다른 하나님의 응답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풍족할 때 낮아지지 않으며 행복할 때 기도하지 않는다. 부족하고 연약할 때 엎드려 기도할 때 더욱 간절해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 하나님과의 소통이 있을 때 우리는 진정 참 생명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 설 수 있다. 아직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을 땐 하나님은 주지 않으신다. 풍족함을 주었을 때도 내가 기도하고 내가 엎드려 낮아질 수 있을 때만이 하나님은 더욱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심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내 그릇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을 때 부어주시는 복은 결코 은혜가 되지 않음 또한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견딜 수 있는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주심으로써 내 기도에 응답하신 것인지
고민하게 된 하루하루. 새벽기도를 지속할 2월까지 묻고 또 묻고 또 물어야 할 너무나 간절한 기도.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달라 또 다시 기도한다.
당황스럽게도 너무나 갑작스러운 응답에 어리둥절한 한 주.
하나님은 3가지 방법으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13일 새벽설교를 통해 들었더랬다.
1. 결과물이 아닌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내가 구하는 것을 완성물로 주시는 하나님이 아닌 완성물을 만들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주시는 하나님.
고기를 잡아주지 아니하시고 고기잡는 기술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설명하면 맞을까? 공부를 잘하게 해달라 하면 All A+의 성적표가 아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게 내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구하면 열심히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과정가운데 우리의 기도를 이루고 응답하신다.
2. 나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현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나를 그리고 내 눈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우물을 파 본 사람들은 안다고 한다. 처음엔 구정물이 콸콸 쏟아지지만 이내 구정물이 잦아들면 깨끗한 물이 올라온다는 것을. 우리에게 광야의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은 광야의 시간을 통해 구정물을 빼내시고 정제된 깨끗한 마음의 물이 쏟아질 수 있도록하신다. 현실은 변한 것이 없는데 내 눈이 변화됨으로써 새로운 삶 가운데 서게되는 체험을 하게 하신다. 이것이 또 다른 하나님의 응답.
3. 하나도 변화되지 않는 것 또한 하나님의 기도응답.
우리가 구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주시는 하나님. 내 뜻대로 구하고 이를 주시지 않는다고 말한 적 있는가? 하나님은 절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도 변화되지 않는 것 또한 또 다른 하나님의 응답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풍족할 때 낮아지지 않으며 행복할 때 기도하지 않는다. 부족하고 연약할 때 엎드려 기도할 때 더욱 간절해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 하나님과의 소통이 있을 때 우리는 진정 참 생명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 설 수 있다. 아직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을 땐 하나님은 주지 않으신다. 풍족함을 주었을 때도 내가 기도하고 내가 엎드려 낮아질 수 있을 때만이 하나님은 더욱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심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내 그릇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을 때 부어주시는 복은 결코 은혜가 되지 않음 또한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견딜 수 있는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주심으로써 내 기도에 응답하신 것인지
고민하게 된 하루하루. 새벽기도를 지속할 2월까지 묻고 또 묻고 또 물어야 할 너무나 간절한 기도.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달라 또 다시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