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2007년 12월 3일 ~ 12월 28일
부제 : 빈들 정신을 회복하자!
장소 : 삼일교회 베다니관
내가 드리는 시간 : 2부 6시30분
장재현 선생님과의 새벽영어공부를 빼고 12월 한 달 특새에 임한다.
항상 일어나던 시간이라 새벽기상에의 두려움은 없으니 지금까지의 특새에 비해 꽤 유리한 시작.
지금까지 한 번도 동판에 이름 못 새겨본 나를 돌아보니 뚜렷하고 간절한 기도제목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특새에는 분명하고도 확실한 기도제목을 적어 땀흘려 기도할 예정.
12월 한 달 지내고 나면 내 생일케익 초는 28개.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학기에 논문 한 편 써내야 하며
2007년부터 시작된 친구들 결혼러시에 밀려 결혼에 대한 고민을 뒤늦게나마 해야겠다.
배우자의 기도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던데 난 이제서야 시작.
플래너 기도제목 탭에 선명하고도 뚜렷하게 기도제목을 적고 12월 한 달 열심히 기도하련다.
하나님의 응답을 간절하게 기다리며.
2007/12/02 23:47 : from Life/Pray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