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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새벽예배 말씀중에.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 고전 12:26

고통은 보호와 통합의 기능이 있다.는 말씀이 있었어요.
* 귀중하고 소중할 수록 고통에 예민하기 때문에 고통을 통해 우리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손 위의 먼지는 무감하지만 눈 안의 티끌은 예민하잖아요.나병 환자는 데이고 상처가 나도 고통을 느낄 수 없어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없대요. 고통을 느끼는게 생명이란 의미죠.)
* 때문에 고통을 느끼는데까지가 내 몸이고 고통이 느껴지는 사람까지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메세지.

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고.
때론 서로 싸울때도 있겠지만.
그건 우리관계에 생명이 있다는 의미일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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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을 떠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는 새벽기도의 습관.

매일의 먼지를 털어내 듯 매일의 죄성을 털어내고 반성하며 오늘의 삶을 결심하고 계획하는 시간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다. 아무생각 없이 보낼 수도 있는 것이 시간이고 인생이지 않은가.

새벽에 깨어 기도하고 말씀을 취하는 동안 내 생각과 인생의 방향을 수정하고 점검하게 됨을
느끼고 새벽시간의 은혜에 감사한 하루.

오늘 말씀중에 하나님은 기도의 응답을 열매가 아닌 씨앗으로 주신다더라.

하나님이 주신 씨앗을 잘 심어 싹틔울 수 있도록 마음을 옥토로 가꾸는 매일을 살기를.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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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장, 수요예배. 자기중심적 가치에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홀연히' 경고하신다. 인생의 한 복판에 비치는 하늘의 빛 앞에서 겸손하라.

- 중리교회 송영윤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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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늘보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새벽의 쫑.

2007년 처음으로 특별새벽기도 80% 이상 출석하고 19차 삼일교회 특별새벽기도자 동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혼자가 아닌 쫑이와 함께. ^^ 쫑이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는 게 가장 기쁘고
너무나 간절한 기도제목으로 시작한 특새인지라 또 기뻤다.

28일 특새를 마치고 첫 새벽기도일인 31일 새벽. 5시에 눈 부비고 일어나 함께 새벽예배의
자리에 쫑이와 함께 앉았다. 사실 특새 마치면서는 '2월까지만 새벽기도를 지속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새벽기도 중에 2008년 부터는 새벽기도를 습관화 해야겠단 결심이 섰다.
3월부터는 다시 YBM 역삼센터에서 영어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영어공부 시간은 다시 고민해야지.

기도제목을 통해 내 삶의 목표를 기억하고 기도를 통해 검증하는데 있어 매일의 새벽예배 만큼
좋은 일이 없는 듯 하다. 사실 집에서 혹시 사무실에서 매일 1시간 이상 씩 말씀과 기도의 짬을
내는 것이 쉽지 않다. 의지부족의 탓도 있지만 교회 예배당에서의 집중력있는 분위기와 매일의
말씀 설교는 정말 큰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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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앞 카페늘보의 아메리카노와 미니고구마파이


새벽기도 후 쫑이와 함께 교회 앞 카페늘보에 들러 아메리카노와 미니 고구마 파이 하나를 나눴다.
막 구워나온 미니 고구마 파이가 적당히 바삭하고 달콤해서 기분이 좋더라.
2007년 마지막 날이기에 쫑이와 함께 2008년 기도제목을 나눴다. 서로 중보기도를 해주자 입모으고.
MCM 갈색가죽 바인더 속의 프랭클린 플래너를 함께 펼쳐놓고 기도제목을 나누는데 쫑이와 난
참 서로 많은 것을 공유하고 나누고 있단 생각이 들어 잔잔한 감동과 기쁨이 느껴졌다.
(쫑이는 프랭클린 플래너 사용 2년차. ^^) 난 매일 새벽기도의 습관을 들이려고 결심을 했지만
쫑이는 일단 한 번 해보겠다고 하기에 일주일 한 번 월요일 새벽예배는 꼭 같이 드리고 한 주를
카페늘보에서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기로 약속했다. 일주일의 삶도 나누고 기도제목도 나누고.
2007년이 이제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 풍성한 은혜의 한 해가 얼마남지 않았음이 아쉽지만
더 큰 은혜와 감동의 2008년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한 해를 잘 마무리 하고자 한다.

Happy New Year~!! ^________________^*


2008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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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삼일교회 특별새벽기도회
Fly with player - 빈들 정신을 회복하자.


12월3일부터 시작된 삼일교회의 특별새벽기도회가 28일 오늘 드디어 그 마침표를 찍었다.
기도제목을 세우고 간절하게 기도한 시간. 출장등으로 4번이나 결석하긴 했지만
동판에 이름을 새기는 특새 출석자 기준이 특별새벽기도회 80% 이상 출석이라
겨우 이름은 올리게 되었다. 부끄럽게도 새벽기도 작심이 처음은 아니지만 2001년 삼일교회
첫 출석 후 동판에 이름을 올리는 건 처음이다.

평소보다 더욱 간절하게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한 터인지 특새 50% 정도 진행되었을 때
하나님의 기도응답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 작은 사건도 있었더랬다.
아직 마음이 혼란하여 대학원 방학기간인 2월까진 새벽기도의 자리를 지키려고 마음을 먹기도.

19차 삼일교회 특별새벽기도회 피날레 말씀의 주제는 "큰 축복 이전에 깊은 상처가 있다".
 
요셉의 삶을 통해 살펴 본 하나님의 쓰임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

1.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우리 삶 가운데 우리가 원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대개 나를 배신한 사람.
배신은 사랑을 전제로 한다. 가장 믿고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받는 상처가 배신이기 때문.
대수롭지 않은 관계에서의 상처와 핍박이 무슨 배신이겠는가.
때문에 나를 배신한 사람을 품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원수까지도 품을 수 있을 때
우리는 더욱 큰 축복의 무대로 올라설 수 있을 것.

2. 도덕적 순결
유혹 가운데 있지 말라. 유혹이 있다면 피하라.

3. 인내하라.
가치가 있는 일 일수록 빨리 되는 것은 없다.
삶 전체를 살펴 내가 붙들어야 하는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오래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삶을
새롭게 디자인 해야한다. 재밌고 쉽고 동행이 좋아야 한 가지 일을 꾸준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일은 재밌고 쉽고 동행이 좋게 디자인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절대 일의 꾸준함은 결심으로 되지 않는다.

어려움을 인내하고 이겨내고 진리대로 행하는 일이 절대 쉽지 않다.
하나님의 큰 축복 이전에는 깊은 상처와 어려움이 있음을 인정하고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희망의 끈을 견고히 하는 지혜로운 삶이 되면 좋겠다.

새벽기도의 축복과 기도응답.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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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의 기도제목 하나 붙들고 시작한 새벽기도.
당황스럽게도 너무나 갑작스러운 응답에 어리둥절한 한 주.

하나님은 3가지 방법으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13일 새벽설교를 통해 들었더랬다.

1. 결과물이 아닌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내가 구하는 것을 완성물로 주시는 하나님이 아닌 완성물을 만들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주시는 하나님.
고기를 잡아주지 아니하시고 고기잡는 기술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설명하면 맞을까? 공부를 잘하게 해달라 하면 All A+의 성적표가 아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게 내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구하면 열심히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과정가운데 우리의 기도를 이루고 응답하신다.

2. 나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현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나를 그리고 내 눈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우물을 파 본 사람들은 안다고 한다. 처음엔 구정물이 콸콸 쏟아지지만 이내 구정물이 잦아들면 깨끗한 물이 올라온다는 것을. 우리에게 광야의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은 광야의 시간을 통해 구정물을 빼내시고 정제된 깨끗한 마음의 물이 쏟아질 수 있도록하신다. 현실은 변한 것이 없는데 내 눈이 변화됨으로써 새로운 삶 가운데 서게되는 체험을 하게 하신다. 이것이 또 다른 하나님의 응답.

3. 하나도 변화되지 않는 것 또한 하나님의 기도응답.
우리가 구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주시는 하나님. 내 뜻대로 구하고 이를 주시지 않는다고 말한 적 있는가? 하나님은 절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도 변화되지 않는 것 또한 또 다른 하나님의 응답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풍족할 때 낮아지지 않으며 행복할 때 기도하지 않는다. 부족하고 연약할 때 엎드려 기도할 때 더욱 간절해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 하나님과의 소통이 있을 때 우리는 진정 참 생명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 설 수 있다. 아직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을 땐 하나님은 주지 않으신다. 풍족함을 주었을 때도 내가 기도하고 내가 엎드려 낮아질 수 있을 때만이 하나님은 더욱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심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내 그릇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을 때 부어주시는 복은 결코 은혜가 되지 않음 또한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견딜 수 있는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주심으로써 내 기도에 응답하신 것인지
고민하게 된 하루하루. 새벽기도를 지속할 2월까지 묻고 또 묻고 또 물어야 할 너무나 간절한 기도.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달라 또 다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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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12월11일 묵상 에세이 - 기도는 삶의 중심축

 나의 조국 네덜란드에 가면 아직도 커다란 마차 바퀴들을 장식품으로 많이 볼 수 있다. 나는 마차 바퀴들을 볼 때마다 깊은 매력을 느낀다. 그 바퀴는 중심에서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바퀴의 가장자리를 따라 움직이면 바퀴살을 하나씩 차례로 만나게 되지만, 중심축에 있으면 모든 바퀴살을 한꺼번에 만질 수 있다.

 기도한다는 것은 삶의 가장자리에서 삶의 중심으로 옮겨 간다는 뜻이다. 삶의 중심축에 가까이 갈수록 중심축으로부터 힘과 에너지를 받는 모든 것과 가까워진다. 나는 온갖 바퀴살로 인해 삶이 산만해지는 경향이 있다. 바쁘지만 진정한 생명을 주지 못하고, 사방으로 뛰어다지만 초점이 없다. 그러나 관심을 삶의 중심으로 돌리면 그 중심을 지키면서도 풍부한 다양성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중심축이란 무엇일까? 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세상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기도할 때 마음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 거기서 내게 사랑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만난다. 또 거기서 모든 형제자매가 연합하는 곳도 발견한다.

 이처럼 마차 바퀴는 중심축이 모든 에너지와 운동의 중심임을 보여준다. 종종 정지한 듯 보일 때도 마찬가지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행동과 휴식은 하나다. 기도도 다를 바 없다!

[꼭 필요한 것 한 가지 기도의 삶/헨리 나우웬]

-♡

 삶의 중심을 점검해보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이다. 내 삶이 질서없이 원칙없이 흐트러져 있어 분주하기만 하고 열매가 없진 않은지 습관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길이 없는 하늘에서 나침반을 의지해 목적지를 향하는 비행기는 무척이나 많은 횟수의 항로이탈을 경험한다고 한다. 하지만 목적이 분명하고 이를 체크할 수 있는 나침반이 있기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 것!

 삶에 있어서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 그리고 목적에 대해 분명하게 인지하는 것과 이를 점검할 수 있는 원칙(기도와말씀)이 있다면 세상 두려울 이유가 있을까? 실수도 하겠지만(항로를 자꾸 이탈하는 비행기처럼) 결국 내가 목적지에 잘 도착하리라는 것을 믿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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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간사님께 문자를 받았다. "언니, 내일 8진 특송하는 날이예요. 새벽2부 나오실 수 있으세요?"
특별새벽기도는 6시30분. 집에서 5시에 일어나 5시50분에 집을 나서면 된다.
하지만 특송을 하기 위해서는 30분 이른 6시까지 교회에 도착해야한다는 이야기에 잠시 자신감 상실.
내가 4시30분에 일어날 수 있을까? 게다가 CEG 스터디 끝나고 집에 도착하면 꽤나 늦을텐데...
하지만 일단 약속을 했다. 6시까지 도착해 찬양연습을 하겠노라고.

 와우! 은혜로운 새벽.
자명종이 울리고는 기가막히게 4시40분에 기상! 전혀 피곤하지 않아 감사했다. 정화를 깨우고 엄마가 호텔샌드위치 교실에서 만들어오신 두툼한 3단 클럽 샌드위치와 우유로 아침을 하고는 여유롭게 6시20분 집을 나섰다. 참 감사.

 8진 특송이라고 하니 연습실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더라. 홍우간사님, 동관간사님, 경이, 성원이 등.
8팀에서는 윤선 간사님과 수연언니, 정은이가 함께했다. 이미 알고 있는 찬송이라 실수만 하지 말자하고는 2번정도 입을 맞추고 교회 성가대석에 섰다. 목사님 뒤의 성가대석에 서니 대예배실을 2층까지 꽉 채운 삼일교회 성도들이 한 눈에 들어왔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우리에게 시선을 집중하니 약간은 떨리기도. 하이라이트는 간주중 성원이의 섹스폰 솔리스트. 성원이는 정말 날로날로 섹스폰 연주실력이 느는 듯. 섹스폰 연주만으로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건 대단히 부러운 달란트다. 나도 잘 다룰 수 있는 악기가 하나 있음 좋겠단 생각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기도...

 8진8팀의 특송은 은혜롭게 잘 마쳤다. 실수없이 그리고 멋지게!
성가대로 봉사하지 않는 내가 언제 성가대석에 서보겠나. 대학원 수업때문에 삼일 CCC(삼일교회 진별 찬양대회)도 함께 못했는데. 새벽예배 가운데 목소리와 마음을 담아 정성껏 찬양을 드린 오늘 아침은 매우 달콤하다. 하루가운데 기쁨과 은혜가 흘러넘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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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린 후에 이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소원을 구하라하신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3가지.

1.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 솔로몬
정직하게 자신을 파악하는 게 겸손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스스로를 파악할 때에 작아지지 않는 사람이 없음이며 또한 겸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그 무엇도 되지 않음을 인정하고 은혜를 구하기 때문이다. 은혜는 모든 원인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건강,가족,친구,일이 있음이 모두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주시었기 때문임을 인정하는 것! 나의 성공과 나의 기쁨이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을 인정하는 것이 은헤이다.

창 14: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물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은 승리의 전리품을 모두 가져가라는 소돔왕의 제안에 위와 같이 답한다. 승리의 원인이 나에게 있지 아니하기 때문에 전리품 그 무엇도 취하지 않겠다고 말이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없이 된 것이 무엇도 없기 때문에 솔로몬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였다.

2. 연약함을 고백하고 능력을 구한 솔로몬
아버지 다윗이 죽은 후 왕위를 물려받고 왕으로써의 삶을 시작하는 솔로몬.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능력을 구한다. 종종 새로 시작하면서도 낮아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전의 명예와 지위에 얽매여 새로 시작하는 일에 있어서도 권위를 앞세우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경우 절대 새로운 일에서 승리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낮은 곳, 바닥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모습이 있어야만 승리할 수 있다.

3. 사명을 위해 지혜를 구한 솔로몬
하나님께 기도로 구할때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구해야 한다. 사명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구할 때에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솔로몬은 훌륭한 왕으로 서기 위해 지혜를 구하였다. 나의 사명을 깨닫고 사명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구하는 기도를 하자.

[삼일교회 19차 특별새벽기도회 전병욱 목사님]

-♡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3가지 중 하나인 지혜. 솔로몬은 지금까지도 지혜의 왕 솔로몬이라고 불리운다. 죽는 날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충분하게 받은 솔로몬. 오늘 특새 기도시간에는 은혜와 지혜와 능력을 구하였다. 솔로몬에게만 필요한 기도가 아닌 나에게 또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도제목이지 않을까 한다. 특별새벽기도 5일째. 이번 특별새벽기도 만큼은 꾸준한 출석으로 간절한 기도와 간구로 기도에 응답이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길 소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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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장식의 삼일교회 베다니엘관


새벽기도 1day.
베다니엘관에서 드리는 첫 특별새벽기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화려한 새벽의 교회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12월 한 달 새벽에 드리는 기도가 온전히 삶에 응답으로 떨어져 내리길 간절하게 바래본 새벽.

1. 기도와 찬양이 흘러넘치는 기독교 명문가정을 세울 수 있기를.
2. 새로운 직업과 비전을 찾아 엄마의 남은 삶이 행복과 기쁨으로 충만하길.
3. 대학원 마지막 학기. 그리고 논문. 주님의 은혜가운데 노력한 만큼 그 결실을 볼 수 있길.
4. 대학원 이후 쏟은 노력만큼 쓰임받는 사람으로 새롭게 설 수 있길.

Welcome~! My New Life~!
Welcome~! 2008~!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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