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물주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를 본다면
우리는 그녀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사랑하고 있는 자의 생명과 성장에 대한
우리들의 적극적 관심인 것이다.
이러한 적극적 관심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에서
어제 배달 된 행복한 경영이야기 인용글.
읽으면서 무척이나 공감.
사랑도 그렇지만.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고 하면서도 삶에 말씀과 기도가 없고
건강을 구하면서도 식사도 대충하고 운동도 하지 않고
인정받고 싶다면서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건강,인정을 구하고 원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行이 있는 삶을 살자.
^^♡

